
보물 제647호공예조선시대
천자총통
天字銃筒
경상남도 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47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진주시, 경상남도—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35, 국립진주박물관 (남성동)
- 좌표
- 35.188778, 128.076941
설명
총통은 불씨를 손으로 점화·발사하는 화포(火砲)이다. 천(天)자는 천자문의 첫 자로 만든 순서를 표시하는 기호이다. 총 길이 1.31m, 통신 길이 1.16m, 포구 지름 12.8㎝로써 포 입구 띠를 제외한 마디는 모두 8개이다. 총신 포구 쪽에는 탄약을 장전하는 약실을 향하여 가로로 ‘가정을묘시월천사백구십삼근십냥장양내요동(嘉靖乙卯十月天四百九十三斤十兩匠梁內了同)’이라는 글이 음각 되어 있어, 조선 명종 10년(1555)에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총통은 우리나라 화포 중 가장 큰 화기일 뿐 아니라, 그 명문이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국방 과학기술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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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