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 법수사지 삼층석탑
星州 法水寺址 三層石塔
경상북도 성주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56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성주군, 경상북도— 경북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1215-1번지
- 좌표
- 35.803289, 128.14667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애장왕 대 창건된 법수사터에 남은, 통일신라시대 성주 법수사지 삼층석탑이에요. 높이 5.8m로 상하 2층 기단에 3층 탑신을 올렸답니다. 노반 이상 상륜부는 남지 않았지만 보존이 대체로 양호해요. 규모가 작고 하층기단이 높으며 안상이 음각된 점이 9세기 후반 특징이랍니다. 옥개석 층급받침 5단은 전형적인 신라 석탑 모습이에요. 사찰 창건시기인 9세기 조성으로 추정되는 통일신라 석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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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성주 법수사지 삼층석탑은 신라 애장왕(800~809년) 때 창건한 법수사지(法水寺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지는 가야산 계곡을 석축으로 단을 조성하여 자리 잡고 있다. 사역은 남북 150m, 동서 150m 정도이고 크게 세 단으로 나뉘어져 있다. 금당지로 추정되는 축대 아래에는 백운동마을이 자리잡고 있으며, 마을 앞에는 당간지주가 고목의 뿌리에 일부 쌓여 있다. 석탑의 높이는 5.8m이며, 상․하 2층 기단에 3층의 탑신부를 올린 양식으로 노반 이상의 상륜부는 남아 있지 않으나 보존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다. 석탑은 규모가 작아지고 하층기단이 높고, 안상이 음각된 점 등의 9세기 후반기 특징을 보이고 있으나 옥개석의 층급받침이 5단인 점 등은 전형적인 신라 석탑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사찰의 창건시기인 9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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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