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석조천인상 사진
보물661조각통일신라시대

상주 석조천인상

尙州 石造天人像

경상북도 상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61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80
소재지
상주시, 경상북도경북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 산18-7번지 상주박물관 전시실내
좌표
36.459908, 128.24107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상주박물관에 보관 중인, 통일신라시대 상주 석조천인상이에요. 화강암 2장에 주악상과 공양상을 도드라지게 조각했답니다. 주악상은 화관을 쓰고 비파를 타는 유연한 자세로, 두 손 표현이 섬세하고 사실적이에요. 옷은 바람에 날리듯 율동적으로 흩날린답니다. 공양상은 연꽃 봉오리를 받쳐 든 동적인 모습이에요. 정확한 용도는 알 수 없지만, 당시 복식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되는 8세기경 조각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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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호각 밖에 있는 연화대석(蓮花臺石)과 석탑재(石塔材) 등과 함께 상주시 남성동 용화전 안에 있던 것을 1982년 10월 남산공원(신봉동 산2-1번지)로 옮긴 후, 2007.06.20일자로 상주박물관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화강암질의 넓은 돌 2장에 높이 1.27m의 주악상(奏樂像)과 높이 1.23m의 공양상(供養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주악상은 왼쪽을 향하여 비파(琵琶)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화관을 쓴 머리는 앞으로 숙이고 한 발을 앞으로 내밀어 유연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연주하는 자태는 약간 미소를 머금은 단아한 표정이며, 비파를 타는 두 손의 표현은 섬세하고 사실적이다. 어깨에 걸친 옷은 바람에 날리듯이 좌우로 구불거리며 흩날려서 매우 율동적이다. 아랫도리에는 주름이 져 있으며, 윗도리 속에서부터 늘어지는 끈이 좌우로 바람에 날리듯 표현되었다. 공양상은 오른손으로 연꽃 봉우리를 받쳐들고 오른쪽을 향해 있는 모습을 표현하였는데, 자연스럽고 동적으로 묘사되었다. 두 석상이 어디에 쓰였던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옷차림은 당시 복식(服飾)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되며, 만들어진 연대는 8세기경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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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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