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 사진
보물1663서적·기록물14세기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

大乘起信論義記卷上, 下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63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세기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76571, 126.9748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당나라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해석한, 14세기 대승기신론의기 권상·하예요. 고려후기 간행된 목판본 2권 2책이랍니다. 권수제 아래 '병서'와 저자 사항이 있어요. 사주단변에 계선 없이 1면 9행 20자로 배자됐답니다. 본문엔 구결이 있어요. 간기는 없지만 판각·인쇄상태로 고려말기 판본으로 추정된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는 유일본으로, 불교사와 판본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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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승기신론의기』는 당나라의 법장(643∼712)이『대승기신론』을 해석한 주석서로서 고려후기에 간행된 목판본으로 上下 2권2책이다. 책머리에는 ‘대승기신론의기권상’의 권수제와 그 아래에 소자로 ‘병서(幷序)’라 기재되어 있고, 다음 행에 ‘서대원사사문법장술(西大原寺沙門法藏述)’이라는 저자 사항이 있다. 판식을 보면 중앙의 판심에 위쪽에만 가느다란 흑 어미가 보이고 판심제 ‘의기(義記)’ 와 권·장차가 기록되어 있고, 사주는 단변이고, 계선이 없고, 1면은 9행 20자 배자되어 있다. 고려후기에 간행된 판본에서 흔히 보이는 판식의 특징이 나타나 있다. 본문에는 구결이 있으며 상권의 표지는 훼손되었으나 후대에 보수하면서 표제는 묵서로 ‘기신론의기상(起信論義記上)’ 이라 써있다. 권말에는 발문이나 간기가 없어 간행연대를 알 수 없지만 판각 및 인쇄상태로 보아 판하본을 써서 판각한 것으로 보이며, 보판도 있어 고려말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고려본 판식의 특징을 보이고 있는 이 판본은 고려말 간본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는 유일본으로 불교사 및 판본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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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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