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준길 행초 서증손병하
宋浚吉 行草 書贈孫炳夏
대전광역시 유성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72-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669년 (현종 10, 송준길 64세)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유성구,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상대동, 대전시립박물관)
- 좌표
- 36.371837, 127.32392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669년 현종 10년, 송준길(1606~1672)이 손자에게 써준, 송준길 행초 서증손병하예요. 송나라 양시의 칠언절구를 장지 네 장 이어붙여 대자 행초로 썼답니다. 64세 할아버지가 손자 송병하를 위해 썼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요. 송준길 필적 중 규모가 가장 큰 대폭이랍니다. 수증자와 필사연대가 완벽하게 갖춰진, 종택에 전해온 보존상태 매우 양호한 귀중한 서예 유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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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송준길 행초 서증손병하(宋浚吉 行草 書贈孫炳夏)」는 조선중기의 학자ㆍ문신ㆍ명필인 동춘당 송준길이 송(宋)나라 양시(楊時)의 칠언절구 「저궁관매기강후(渚宮觀梅寄康侯)」를 장지(壯紙) 네 장을 이어 붙여 대자 행초로 쓴 것이다. 말미에 “숭정기유청화춘옹서증손병하(崇禎己酉淸和春翁書贈孫炳夏)”라 하여 1669년 사월에 64세의 할아버지가 손자 송병하(字 子華)를 위해 써주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서축(書軸)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남긴 여러 필적 가운데 규모가 제일 큰 대폭으로 손자 송병하라는 수증자와 1669년이란 필사연대를 완벽하게 갖춘 예이다. 또 종택에 전해오던 필적으로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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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