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순 필적 고시서축
尹淳 筆蹟 古詩書軸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7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737년 (영조 13, 윤순 58세)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737년 영조 13년, 백하 윤순(1680~1741)이 태화산에서 쓴, 윤순 필적 고시서축이에요. 소해는 왕희지풍, 중자 해서는 동기창풍, 행초는 미불에 동기창풍을 더했답니다. 앞뒤엔 당대와 후대 명사 네 사람의 제발이 딸려 있어요. 윤순 서예의 장처와 한계까지 지적해 조선후기 서예비평의 본격적 예로 주목받는답니다.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해, 윤순 노년 서풍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필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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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윤순 필적 고시서축(尹淳 筆蹟 古詩書軸)』은 18세기 전반을 대표하는 명필 백하 윤순(1680~1741)이 58세 되는 1737년(영조 13) 3월에 태화산에서 쓴 것이다. 다양한 크기의 해행초로 쓰여 있는데, 소해는 왕희지풍, 중자 해서는 동기창풍, 행서와 초서는 미불 서풍을 바탕으로 동기창 서풍이 가미되어 있다. 또 윤순의 글씨 앞뒤에는 당대와 후대의 명사 네 사람의 제발(題跋)이 딸려 있으며, 윤순 서예의 장처와 한계를 지적하고 있어 조선후기 서예비평의 본격적인 예로 주목된다.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윤순의 노년시절 서풍을 가장 대표하는 필적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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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