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해서 묵소거사자찬 사진
보물1685-1서적·기록물1837~1840년(헌종 3~6, 김정희 52~55세) 추정

김정희 해서 묵소거사자찬

金正喜 楷書 黙笑居士自讚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85-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837~1840년(헌종 3~6, 김정희 52~55세) 추정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35, 126.9801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추사 김정희가 친우 김유근의 자찬문을 쓴, 1837~1840년 추정 김정희 해서 묵소거사자찬이에요. 김유근의 만년 실어증과 사망연도로 제작시기를 짐작한답니다. 구양순 서풍을 골격으로 저수량·안진경 필의를 더했어요. 김정희 해서관을 잘 보여주는 노년 해서의 기준작이랍니다. 2007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면 수보해, 안정된 보존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귀중한 필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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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정희 해서 묵소거사자찬(金正喜 楷書 黙笑居士自讚)」은 추사 김정희가 친우였던 황산 김유근의 자찬문을 쓴 것이다. 제작시기는 김유근의 만년 실어증과 사망연도로 볼 때 1837~1840년으로 추정된다. 글씨는 정중한 해서체로 당나라 구양순(歐陽詢)의 서풍을 골격으로 삼아 저수량(褚遂良), 안진경(顔眞卿)의 필의를 더한 것이다. 해서체에 관한 김정희의 시각을 잘 대변해주는 예이며, 그런 점에서 노년 해서의 기준작(基準作)이 될 만하다. 표장에 찍힌 김유근의 인영으로 보아 초기 장황이 그대로 남겨진 예인데, 그간 세로꺾임이 심했으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07년 추사 김정희 특별전을 위해 전면 수보하여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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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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