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6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十六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8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숙종 3년(1098)
- 지정 연도
- 1981년
- 소재지
- 중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중구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중구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엄종의 근본경전인, 고려 숙종 3년(1098)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6이에요. 당나라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66이랍니다. 목판본을 종이 이어붙인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었어요. 글씨체와 새김, 먹색, 종이질 등이 화엄경 진본 권37(국보)과 비슷하답니다. 1098년 전후 제작으로 추정돼요. 고려 전기 목판인쇄술과 화엄경 판본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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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6(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十六)은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중 권 66의 내용으로 나무판에 새긴 뒤 닥종이에 찍어낸 것이다. 형태는 종이를 길게 붙여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29.2㎝, 가로 1,138.1㎝이다. 글씨체, 형식, 정교한 새김, 먹 색깔, 인쇄상태, 종이의 질 등이『화엄경』진본 권37(국보)과 비슷하여 고려 숙종 때인 1098년을 전후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고려 전기 목판인쇄술 및 화엄경의 판본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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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