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조삼경(1981-1)
佛祖三經(1981-1)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94-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공민왕 10년(1361)
- 지정 연도
- 198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가섭마등과 축법란이 한역한, 고려 공민왕 10년(1361) 불조삼경이에요. 불교 가르침을 42장으로 나눠 설명한답니다. 구마라습 번역 불유교경과 영우가 지은 위산경책이 함께 실렸어요. 전주 원암사에서 간행됐다는 기록이 책 끝에 남아 있답니다. 원본을 보고 다시 새긴 것으로 짐작돼요. 다시 새긴 판본 중 가장 오래되고 뛰어난, 매우 귀중한 불교 전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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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조삼경(佛祖三經)은 인도에서 중국으로 전래된 초기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로 후한의 가섭마등(伽葉摩騰)과 축법란(竺法蘭)이 한역한 것이며, 불교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두 42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24.5㎝, 가로 16.6㎝이다. 이 책에는 인도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불유교경』과 당나라 영우(靈祐)가 지은『위산경책』이 함께 들어 있는데,『불설42장경』과 합쳐서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고 부른다. 책 끝에 있는 기록을 통해 고려 공민왕 10년(1361)에 전주 원암사에서 간행하였음을 알 수 있고, 글씨체와 인쇄상태로 보아 가섭마등과 축법란이 쓴 원본을 보고 다시 새긴 뒤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원본『불설42장경』을 토대로 다시 새긴 뒤 찍어낸 책들이 몇 종 전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오래되고 뛰어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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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