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지문사육 권13~15 사진
보물710-4서적·기록물고려 공민왕 4년(1355)

동인지문사육 권13~15

東人之文四六 卷十三~十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10-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공민왕 4년(1355)
지정 연도
1981
소재지
서대문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좌표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복주와 진주 두 곳에서 간행된, 고려 공민왕 4년(1355) 동인지문사육 권13~15예요. 최해가 신라·고려 문장을 모아 시·문·변려문으로 분류했답니다. 고려대 소장 권 12·15 끝에 지정 15년 복주관 발행 기록이 있어요. 글자가 많이 닳고 이지러져 새긴 지 훨씬 뒤에 찍힌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최해 편찬본의 지역별 간행을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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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동인지문사육(東人之文四六)은 고려시대 문인이었던 최해(崔瀣,1287∼1340)가 편집한 책이다. 그의 문집인 『졸고천백(拙藁千百)』에는 「동인문서(序)」와 「동인사륙서(序)」가 있다. 「동인문서」에 의하면 그는 우리나라 시문을 선집하여 시를「오칠」, 문을「천백」, 병려를「사륙」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동인사륙서」에는 「사륙」에 대해 따로 체례(體例) 문제를 서술하였다. 그러나 현재 전하는 『동인지문』에는 「오칠」, 「천백」은 거의 보이지 않고, 「사륙」만이 남아있다. 이 책은 신라와 고려시대의 문장을 모은 것으로 가장 오래된 서적에 속한다. 이 밖에 고려 김태현의 『동국지감(東國之監)』이 있었으나 현재 전해지지 않는다. 이『동인지문사륙』권 13∼15를 간행한 것은 복주와 진주 두곳에서 이루어졌는데 고려대학교도서관 소장본 권 12와 권 15 끝을 보면 지정 15년(고려 공민왕 4년,1355)에 복주관(안동부의 옛 명칭)에서 발행한 기록이 표시되어 있다. 이 권 13∼15는 글자에 이그러진 부분과 닳아없어진 부분이 심하여 판독하기 어려운 것도 있음을 감안하면 글자를 새긴 훨씬 뒤에 인쇄·간행된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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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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