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세붕 초상
周世鵬 肖像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17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중종 37년(1543)
- 지정 연도
- 1981년
- 소재지
- 영주시, 경상북도— 경북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40 (내죽리)
- 좌표
- 36.925059, 128.58031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백운동서원을 세운 학자, 조선 중종 37년(1543) 주세붕 초상이에요. 사모관대 정장 관복 차림으로 왼쪽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얼굴은 간략한 선으로, 몸체는 넉넉하게 표현해 권위 있는 기품이 느껴져요. 옷깃을 낮게 그린 건 당시 유행 양식이랍니다. 정확한 제작연대는 알 수 없지만 오래된 것으로 짐작돼요. 공신상이 대부분인 16세기 초상화 중 드문 학자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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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주세붕 초상(周世鵬 肖像)>은 조선의 문신이며 학자였던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로 가로 62.5㎝, 세로 134㎝ 크기이다. 주세붕(1495∼1554)은 중종 38년(1543)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백운동서원(후의 소수서원)을 세워 학문진흥에 힘썼다. 이 초상화는 사모관대의 정장 관복을 차려입고 왼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얼굴은 간략한 선으로 묘사하고, 넉넉한 몸체에 목은 거의 표현하지 않아 권위적인 기품이 엿보인다. 옷의 깃을 낮게 표현한 것은 다른 초상화에도 나타나는 것으로 당시 유행하던 양식으로 생각된다. 이 그림의 정확한 제작연대를 추정하기 힘들지만 색이 바라고, 훼손된 상태, 복식, 필법 등으로 미루어 제작연대가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16세기 초상화가 대부분 공신상인데 비해 학자의 기품이 드러난 학자상으로 매우 귀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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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