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1981)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1981)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20-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우왕 4년(1378)
- 지정 연도
- 1981년
- 소재지
- 중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1길 30(필동3가,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 좌표
- 37.559249, 126.99854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당나라 종밀의 저술을 송나라 혜정이 풀이한, 고려 우왕 4년(1378)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1981)이에요. 상·하 2권이 한 책으로 묶였답니다. 표지엔 금색 사각형 안에 제목이 쓰였어요. 환암의 기록으로 1339년 원나라 판본을 충주 청룡사에서 다시 새겼음이 확인된답니다. 잘 알려진 원저와 달리 이 풀이본은 희귀본으로, 불교학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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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경전이다.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은 당나라의 종밀(宗密)이 지은『금강반야경소론찬요』를 송나라의 혜정(慧定)이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인데, 상·하 2권이 하나의 책으로 되어있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28.4㎝, 가로 16.5㎝이다. 표지는 검푸른 색이며, 왼쪽 상단에 금색으로 그린 2줄의 사각형 안에 제목이 쓰여 있다. 책 끝에 있는 고려말의 고승 환암(幻菴)이 쓴 기록을 통해, 이 책은 1339년에 원나라에서 간행한 책을 원본으로 하여, 고려 우왕 4년(1378)에 충주 청룡사에서 다시 새겨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금강반야경소론찬요』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으나 그것을 다시 풀이한 이 책은 희귀본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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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