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비 사순칭경진하도 병풍 사진
보물732회화조선 헌종 13년(1847)

조대비 사순칭경진하도 병풍

趙大妃 四旬稱慶陳賀圖 屛風

부산광역시 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32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헌종 13년(1847)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서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25(부민동2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좌표
35.104699, 129.01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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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조대비의 40세 생신을 그린, 조선 헌종 13년(1847) 조대비 사순칭경진하도 병풍이에요. 창덕궁 인정전에서 열린 잔치에 400여 명이 참석했답니다. 8폭 중 7폭은 전각과 산수, 1폭은 관원 명단이에요. 문무백관과 군관들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표현됐답니다. 도화서 일류 화원의 작품으로 추정돼요. 궁중의식과 복식을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기록화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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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대비 사순칭경진하도 병풍(趙大妃四旬稱慶陳賀圖 屛風)>은 조선시대 헌종의 어머니인 조대비(1808∼1890)의 40세 생신을 축하하는 잔치모습을 그린 병풍이다. 조대비는 순조 19년(1819) 세자빈으로 책봉되었으나 세자가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일찍 죽어 왕비는 되지 못하고, 후에 그의 아들인 헌종이 왕위에 오르자 후에 왕대비가 되었다. 가로 458㎝, 세로 169㎝의 8폭으로 된 병풍으로 7폭은 전각, 나무, 산수를 채색하여 그렸고 마지막 1폭은 도총관 조기영 등 9명의 관등과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헌종 13년(1847) 정월 초하루 창덕궁 인정전 앞뜰에서 거행된 잔치에는 400여명이 참석했는데, 관직에 따라 서로 다른 관복을 입은 문무백관과 행사에 참여하는 인물 그리고 창검을 들고 도열해 있는 군관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당시 궁중의식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다. 화려한 색깔의 진채를 사용하여 그린 전각, 나무, 산수 등과 인물들의 섬세한 표현에서 도화서의 일류급 화원들이 그린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은 회화사에서뿐만 아니라 당시 복식연구와 180여년 전의 궁중풍속을 볼 수 있는 기록화로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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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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