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종가례진하도 병풍(1982)
憲宗嘉禮陳賀圖 屛風(1982)
부산광역시 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33-1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헌종 10년(1844)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서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부민동2가, 동아대학교부민캠퍼스) 동아대학교박물관
- 좌표
- 35.104699, 129.0193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헌종과 효정왕후의 혼인을 그린, 조선 헌종 10년(1844) 헌종가례진하도 병풍(1982)이에요. 총 8폭으로 이뤄졌답니다. 제1폭엔 축하 글, 제8폭엔 선전관청 관원 명단이 실렸어요. 창덕궁 인정전에서 열린 혼례 장면이 질서정연하게 그려졌답니다. 19세기 궁중혼례 모습을 그대로 담아, 회화사와 역사자료로서 가치가 큰,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한 귀중한 기록화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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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헌종가례진하도 병풍(憲宗嘉禮陳賀圖 屛風)>은 헌종(재위 1834∼1849)이 효정왕후와 혼인할 때의 모습을 그린 병풍으로 크기는 각 폭 가로 115㎝, 세로 51㎝이며 비단에 채색 되었다. 헌종의 첫 왕비인 효현왕후 김씨가 헌종 9년(1843)에 죽고 이듬해 10월 효정왕후와 가례를 올렸는데 이 때 그려진 것으로 모두 8폭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폭은 예식을 맡아보던 예문제장 조병구가 쓴 축하의 글이 실려 있고 제8폭에는 선전관청에 있는 사람들의 관등·성명·본관 등을 기록한 글이 있다. 그리고 제2∼7폭까지는 혼례를 치르는 장면과 함께 창덕궁 인정전을 비롯한 궁궐내의 모습이 질서정연하면서도 화려하게 그려져 있다. 19세기 궁중혼례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회화로서 뿐만 아니라 역사자료로서도 가치가 있으며 보관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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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