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
文殊師利菩薩最上乘無生戒經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38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우왕 12년(1386)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양산시, 경상남도—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로 108 (하북면, 통도사)
- 좌표
- 35.487956, 129.0643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지공이 고려 금강산에서 설법했다고 전하는, 고려 우왕 12년(1386) 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이에요. 3권이 한 책으로 묶였답니다. 이색의 간행기록으로 1353년 원나라 판본을 다시 새겼음이 확인돼요. 예안군 우공이 미완성으로 남긴 걸 성암사 시주로 완성했답니다. 여러 대장경 목록에 나오지 않는 유일본으로, 불교 교리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양산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文殊師利菩薩最上乘無生戒經)은 석가모니가 보리수 아래에서 설법한 내용을 경전에 담은 것이다. 원나라에 귀화한 인도의 고승 지공(指空)이 고려 금강산법기보살도량(金剛山法起菩薩道場)에 참가하였을 때, 고려 충숙왕이 지공에게 설법을 요청하자 이 책을 내놓고 설법하였다고 한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3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크기는 세로 26.1㎝, 가로 19.2㎝이다. 고려 우왕 12년(1386)에 쓴 이색(李穡)의 간행기록을 통해 1353년에 강금강(姜金剛)이 간행한 것을 고려에서 다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때 예안군 우공(禹公)이 옮겨 새기려다가 완성하지 못한 것을 성암사(聖庵寺)의 시주로 1386년 5월에 완성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은 한국·중국·일본에 전하고 있는 여러 대장경 목록에 책이름이 나오지 않은 유일본으로, 불교의 교리연구에 있어서 그 자료적 가치가 크게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