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희 초상 및 문중유물
高曦 肖像 및 門中遺物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39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중종 17년~고종 31년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부안군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임진왜란 때 왕을 호종한, 조선 중종 17년~고종 31년 고희 초상 및 문중유물이에요. 고희는 호성공신 3등에 봉해진 무신이랍니다. 372년간 제주 고씨 부안 문중에 전해온 고문서와 유물 총 20종 215점이에요. 전신상과 안면상 영정이 함께 전한답니다. 효충사 유물관에 보관돼 있어요. 조선 무신 문화와 가문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유물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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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희 초상 및 문중유물(高曦肖像 및 門中遺物)은 조선 중기의 무신인 고희(1560∼1615)의 영정과 유품을 비롯하여 제주 고씨 부안 문중에서 12대손까지 13대 372년 동안(1522∼1894) 작성된 각종 고문서와 일괄 유물들이다. 고희는 조선 선조 17년(1584)에 무과에 급제 선전관이 되어 임진왜란 당시 왕을 호종한 공으로 선조 37년(1604)에 호성공신 3등에 책봉되었다. 후에 호조판서로 추증되었다. 지정된 유물을 연대별로 간략하게 살펴보면 중종 때부터 인조 때까지의 유물 76점, 숙종∼고종때까지 유물이 139점 등 총 20종 215점이다. 이 중 영정은 전부 고희의 것으로 전신상 1폭과 안면상 2폭 등 그 외 고희와 관련된 유품들이다. 이 유물들은 전북 부안의 석불산 아래 효충사 유물관에 보관, 전시되어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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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