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인석보 권1~2 사진
보물745-1서적·기록물조선 세조 5년(1459)

월인석보 권1~2

月印釋譜 卷一~二

서울특별시 마포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45-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세조 5년(1459)
지정 연도
1983
소재지
마포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신수동, 서강대학교 도서관)
좌표
37.551191, 126.939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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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을 합한, 조선 세조 5년(1459) 월인석보 권1~2예요.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려 세종이 명한 석보상절과 그 찬가인 월인천강지곡을 합쳤답니다. 훈민정음과 두 개의 서문이 책머리에 실렸어요. 1568년 희방사에서 복각될 때 저본이 된 판본이랍니다. 완질이 전하지 않는 월인석보의 첫 권으로, 국어사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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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월인석보』는『월인천강지곡』과『석보상절』을 합하여 세조 5년(1459)에 편찬한 불교대장경이다. 석보는 석가모니불의 년보 즉 그의 일대기라는 뜻이다. 조선 세종 28년(1446) 소헌왕후 심씨가 죽자 세종은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아들인 수양대군(후의 세조)에게 명하여 불교서적을 참고하여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것이 곧『석보상절』이다. 세종 29년(1447) 세종은『석보상절』을 읽고 각각 2구절에 따라 찬가를 지었는데 이것이 곧『월인천강지곡』이다.『월인석보』는 완질이 현재 전하지 않으므로 전권의 수량은 확인할 수 없다. 월인석보 권1~2(月印釋譜 卷1~2)는『월인석보』첫 권인 권 1과 권 2의 합본인데 이것은 세조 5년(1459) 당시에 간행된 것이다. 책의 크기는 가로 22.8㎝, 세로 33.8㎝이다. 권 1, 2는 1568년에 희방사(喜方寺)에서 다시금 복각한 일이 있는데, 이 책은 그 기초본이 된다. 내용은『월인천강지곡』기(其) 1에서 기(其) 29까지 실려있고, 책머리에 「훈민정음」, 그 다음에 「석보상절서(序)」와 「월인석보서(序)」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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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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