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五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6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 좌표
- 37.459385, 126.95210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간경도감에서 을해자로 간행한, 조선시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예요. 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가 구두를 달았답니다.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했어요. 1461년 교서관에서 간행된 금속활자본이랍니다. 전 10권 중 제2·5권만 남은 영본이에요. 세조 대 불경 언해 사업을 보여주는, 국어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관악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는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풀이를 붙인 『수능엄경요해(首楞嚴經要解)』를 언해(諺解)한 책이다. 세조(世祖)가 한글로 구결을 달고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信眉)가 구두(句讀)를 달았으며, 한계희(韓繼禧)·김수온(金守溫) 등이 번역하였다. 본서는 1461년(세조 7)에 교서관에서 을해자(乙亥字)로 간행한 금속활자본으로, 전체 10권 중에서 제2권과 제5권 등 2책만 남아 있는 영본(零本)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