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삼가해 권2 사진
보물772-4서적·기록물조선 성종13년(1482)

금강경삼가해 권2

金剛經三家解 卷二

대구광역시 달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72-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성종13년(1482)
지정 연도
2001
소재지
달서구, 대구광역시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동산도서관 (신당동,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좌표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설명

불교의 주요경전의 하나인 『금강경』에 대한 야부(冶父), 종경(宗鏡), 기화(己和) 등 3인의 해설을 번역한 것으로 제2권이다. 『금강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이라고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금강석과 같이 견실한 지혜로 깨달음의 세계에 도달할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경전이다. 이 『금강경』에 대한 3인의 해설을 붙인 것으로 야부의 송(頌), 종경의 제강(提綱), 기화의 설의(說誼)로 구성되어 있다. 금강경삼가해 권2(金剛經三家解 卷二)은 세조의 명(命)으로 편찬하기 시작하였으나 완성하지 못하다가 성종 13년(1482)에 세조비 정희왕후의 명으로 승려 학조(學祖)가 교정·간행하였다. 본문은 금속활자인 정축자로 찍고, 주해문(註解文)은 을해자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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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