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774-3호서적·기록물조선시대(세조 10)
선종영가집(언해)(2017)
禪宗永嘉集(諺解)(2017)
경기도 여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74-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세조 10)
- 지정 연도
- 2017년
- 소재지
- 여주시, 경기도— 경기도 여주시
- 좌표
-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설명
『선종영가집』(언해본)은 세조(世祖)가 친히 구결(口訣)을 달고 신미(信眉) 등이 국역한 책으로 1464년(세조 10)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인출한 초인본으로, 상, 하권 4책이다. 권수면에「교정(校正)」인이 날인된 초인본으로, 하권의 마지막 4장의 결락이 있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같은 책 중에서 최고의 선본(善本)이라고 하겠다. 이 책은 한글 창제의 초창기에 인출된 관계로 초기의 한글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서, 그리고 불교학 연구와 서지학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 보존할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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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