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필 병진년 화첩 사진
보물782회화조선시대

김홍도 필 병진년 화첩

金弘道 筆 丙辰年 畵帖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82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6528, 126.99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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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51세 때인 정조 20년(1796) 그린, 김홍도 필 병진년 화첩이에요. 산수화와 풍속화를 모은 총 20면의 화첩이랍니다. 종이에 먹으로 그리고 엷게 채색했어요. 단양팔경 사인암을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산수화가 특히 유명하답니다. 바위산을 근접한 시점으로 화면 가득 배치했어요. 농담과 선의 변화가 매우 자유로운, 단원화풍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소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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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홍도필(金弘道筆) <병진년 화첩(丙辰年 畵帖)>은 조선 후기의 화가 단원 김홍도(1745 ∼ ?)가 그린 산수화와 풍속화 등을 모은 화첩이다. 김홍도는 산수화와 인물화, 신선화와 풍속화 등을 모두 잘 그려서 풍속화에서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고, 산수화와 화조화 등에서는 자기만의 뚜렷한 화풍을 이룩했다. 총 20면으로 된 이 화첩에 있는 각 그림의 크기는 가로 36.6㎝, 세로 26.7㎝ 정도이고, 그림은 종이에 먹으로 그린 후 엷게 색칠하였다. 한지에 그린 그림을 두껍고 빳빳한 양지에 붙여 10면을 1첩으로 하여 2첩을 한 갑에 넣어 1면씩 열어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단양 8경의 하나인 사인암을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산수화에도 그의 특색이 잘 나타나는데 바위산의 모습을 근접한 시점에서 화면 가득히 배치하여 그 위용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농도와 크기를 달리하는 점과 선들을 자유롭게 사용하여 화면에 강약과 변화를 주고 있다. 김홍도가 51세 때인 정조 20년(1796)에 그린 것으로 단원화풍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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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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