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은해사 백흥암 극락전
永川 銀海寺 百興庵 極樂殿
경상북도 영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9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인종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영천시, 경상북도— 경북 영천시 청통면 청통로 951-792 (치일리)
- 좌표
- 35.996623, 128.76773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인종의 태실 수호사찰로 정해진, 조선 인조 21년(1643) 영천 은해사 백흥암 극락전이에요. 신라말 창건됐다고 전하는 백흥암에 속한답니다. 명종 1년(1546) 태실 봉안 후 크게 고쳐졌다고 해요. 앞면 3칸의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안쪽 천장은 가운데를 높여 층을 이뤘어요. 조각이 우수한 수미단과 함께 지정된, 조선 사찰건축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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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흥암은 은해사에 속한 암자로 신라말에 지은 것으로 전한다. 조선 명종 1년(1546) 인종의 태실(胎室)을 팔공산에 모시게 되자 백흥암을 수호사찰로 정하고 크게 고쳤다고 한다. 극락세계를 상징하는 아미타삼존불을 모시고 있는 극락전은 인조 21년(1643)에 지은 것으로 지금 있는 건물은 그 뒤로 여러 차례 수리한 것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위부분에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재료의 형태와 짜임이 조선시대의 옛 수법을 잘 갖추고 있다. 안쪽 천장은 가운데를 높이고 주변을 낮게 만들어 층을 이루게 꾸몄으며, 불상을 올린 불단(수미단)은 조각이 매우 특이하고 우수하여 보물 영천 은해사 백흥암 수미단으로 지정되어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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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