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 사진
보물1795서적·기록물고려후기

안성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

安城 淸源寺 乾漆阿彌陀如來坐像 腹藏典籍

경기도 화성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79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후기
지정 연도
2012
소재지
화성시, 경기도경기도 화성시 용주로 136(송산동, 용주사)
좌표
37.211780, 127.005615Kakao 주소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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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안성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에서 나온, 고려후기 안성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이에요. 감지은니 화엄경 주본 권12, 40, 41과 정원본 권16이 포함된답니다. 권40 끝엔 1324년 사성기가 남아 조성경위가 확인돼요. 권41엔 신장상이 권수화로 새겨졌답니다. 정원본은 주본보다 4개월 뒤 완성된 사경이에요. 고려 사경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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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卷12, 40, 41)』, 사경(寫經) 3권은 중국 당나라 때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권본인 『대방광불화엄경』주본 중에서 세 권에 해당된다. 개인 발원경으로는 특이하게 권41에 신장상이 권수화로 새겨져 있고, 권40의 권미(卷尾)에 “시태정원년(1324)갑자팔월 일우금생 근지(時泰定元秊(1324)甲子八月日寓金生謹誌)”라는 사성기가 있어 사경의 조성 경위를 알 수 있다. 고려시대의 사경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貞元本卷16)』은 반야가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정원본 40권본 중의 권16이다. 권의 끝에는 사성기가 있는데, 함께 발견된 『대방광불화엄경』주본 권40의 끝에 있는 사성기와 내용이 유사하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주본 권40을 완성한 지 4개월 뒤인 충숙왕 11(1324)년 12월에 완성한 사경이다. 이 사경은 정원본 40권중의 한 권이지만 유려한 서체의 고려 사경으로 사성한 연유를 알 수 있다는 중요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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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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