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태조 건원릉 신도비 사진
보물1803서적·기록물1409년(태종 9년)

구리 태조 건원릉 신도비

九里 太祖 健元陵 神道碑

경기도 구리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03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09년(태종 9년)
지정 연도
2013
소재지
구리시, 경기도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197 (인창동)
좌표
37.62463, 127.13133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권근이 짓고 성석린이 쓴, 1409년 태종 9년 구리 태조 건원릉 신도비예요. 태조 이성계의 건국 과정과 업적을 새긴 비석이랍니다. 음기는 변계량이, 전액은 정구가 썼어요. 비신·귀부·이수가 잘 보존됐답니다. 고려 석비 조형을 탈피하고 명나라 전통을 받아들인 새 형식이에요. 조선시대 석비의 기준작으로, 서예사와 역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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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구리 태조 건원릉 신도비(九里太祖健元陵神道碑)’는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太祖 李成桂, 재세 1335~1408, 재위 1392~1398)의 건국 과정을 비롯하여 생애와 업적 등을 기리기 위해 일대기를 새겨 넣은 비석이다. 이 신도비는 1409년(태종 9)에 세운 것으로 비신(碑身) 및 귀부(龜趺)∙이수(螭首)가 잘 보존되어 있어 조선 초기 신도비 연구에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신도비의 비문은 권근(權近, 재세 1352~1409)이 짓고, 음기(陰記)는 변계량(卞季良, 재세 1369~1430)이 지었으며, 전액(篆額, 전서체로 쓴 머리글자)은 정구(鄭矩, 재세 1350~1418)가 쓰고, 글씨는 성석린(成石璘, 재세 1338~1423)이 썼다. 건원릉의 신도비는, 조선 건국 후 고려시대 석비 조형을 탈피하고 명나라의 석비 전통을 받아들여 세운 새로운 형식의 신도비로 평가된다. 비록 비좌 부분이 새로 제작되었지만, 조선시대 석비의 기준작이 되며, 비신에 새겨진 글씨와 내용은 서예사를 비롯한 역사·문화사의 연구 자료로 활용 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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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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