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수궁 함녕전
德壽宮 咸寧殿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2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5년
- 소재지
- 중구,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 좌표
- 37.565806, 126.9758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대한제국 고종의 침전인, 조선시대 덕수궁 함녕전이에요. 광무 1년(1897) 지어졌답니다. 고종이 1919년 이곳에서 세상을 떠났어요. 앞면 9칸에 ㄱ자형 평면을 이룬답니다. 지붕 모서리에 장식기와를 나열한 점이 독특해요. 새부리 모양 익공 양식으로 구름과 덩굴문양을 새겼답니다.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침전으로, 건축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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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함녕전은 대한제국 1대 황제 고종이 거처하던 생활공간(침전)이다. 광무 1년(1897)에 지었는데 광무 8년(1904) 수리공사 중 불에 타, 지금 있는 건물은 그해 12월에 다시 지은 건물이다. 이곳은 고종이 순종에게 황위를 물려준 뒤 1919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난 곳이다. 규모는 앞면 9칸·옆면 4칸이며 서쪽 뒤로 4칸을 덧붙여 평면이 ㄱ자형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인데 위쪽에 여러 가지 조각을 장식해 놓고 있다. 더욱이 지붕 모서리 부분에 장식기와를 나열한 점은 침전 건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특이한 구성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는 구조는 새부리 모양의 익공 양식이며 구름과 덩굴문양으로 꾸몄다. 건물의 천장은 천장 속을 가리고 있는 우물 정(井)자 모양의 천장으로 꾸몄고, 네면 모든 칸에 벽을 두르지 않고 창을 달아 놓았다. 대한제국기 마지막 황실 침전 건물로 건축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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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