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좌상
서울 玉泉庵 磨崖菩薩坐像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20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2014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지문길 1-38 (홍은동, 옥천암) / (지번)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8
- 좌표
- 37.596998, 126.95355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성현의 용재총화에도 기록된, 고려시대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좌상이에요. 5미터가 넘는 대형 마애상으로 흰 호분이 곱게 칠해졌답니다. '보도각 백불' 또는 '백의관음'으로 널리 불렸어요. 설법인의 유려한 수인과 어깨의 천의 표현이 돋보인답니다. 개성 관음굴 석조보살반가상과 비교되는 고려 후기 조각이에요. 고려 불교조각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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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좌상(서울 玉泉庵磨崖坐像)’은 5미터가 넘는 대형의 마애상으로 상 전면이 흰색 호분이 칠해져 있어 일반적으로 ‘보도각 백불(普渡閣白佛)’ 또는 ‘백의관음(白衣觀音)으로 불렸다. 이 마애보살좌상에 관해서 성현(成俔, 1439-1504년)의 『용재총화(慵齋叢話)』에 정확히 기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마애보살좌상의 상호(相好)는 사실적이고, 설법인(說法印)의 수인의 형태도 유려하며, 어깨에 드리워진 천의(天衣)와 가슴에 대각선으로 걸쳐있는 넓은 띠주름도 유연하게 흘러 내려 훌륭한 조각 표현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개성 관음굴 석조보살반가상 2점과 비교되는 고려 후기 조각의 특징을 잘 보여주면서 보존상태도 양호하여 고려시대 불교조각 연구에 중요한 작품으로 판단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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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