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귀신사 대적광전 사진
보물826건축물조선시대

김제 귀신사 대적광전

金堤 歸信寺 大寂光殿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26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6길 40, 귀신사 (청도리)
좌표
35.745317, 127.0469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의상대사가 세워 8개 암자를 두었다고 전하는, 조선시대 김제 귀신사 대적광전이에요. 비로자나불을 모신 법당이랍니다. 17세기경 다시 지어진 것으로 짐작돼요. 앞면 5칸의 맞배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앞면 3칸엔 빗살무늬 창호를 달았어요. 좌우 양 끝칸을 벽으로 막은 점이 특히 독특하답니다. 예스러운 맛이 배어 있는, 신라 고찰 귀신사의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조선시대 건축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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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귀신사(歸信寺)는 신라 문무왕 16년(678) 의상대사가 세운 절로 8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한다. 이 절에는 예스러운 맛이 배어 있는 건물과 연꽃무늬로 된 받침대, 동물 모양의 돌 등 많은 석물들을 볼 수 있다. 지혜의 빛을 비춘다는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적광전은 17세기 경에 다시 지은 것으로 짐작된다.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의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앞면 3칸 문에는 빗살무늬 창호를 달았고, 오른쪽과 왼쪽 끝칸인 퇴칸은 벽으로 만든 점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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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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