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금산사 대장전 사진
보물827건축물조선 인조

김제 금산사 대장전

金堤 金山寺 大藏殿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27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인조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35-2번지 금산사
좌표
35.723307, 127.05291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원래 불경을 보관하던 목조탑이었던, 조선 인조 13년(1635) 김제 금산사 대장전이에요. 지금은 석가모니와 가섭·아난상을 모신답니다. 1922년 지금 위치로 옮겨졌어요. 지붕 조각은 목조탑 시절의 흔적이랍니다. 앞면 3칸의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에요. 수미단의 정교한 조각이 돋보인답니다. 탑 형식 목조건축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문화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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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산사는『 금산사사적』에 따르면 백제 법왕(600)때 세운 절이라고 한다. 이 건물은 원래 미륵전 뜰 가운데 세운 목조탑으로 불경을 보관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예전의 기능은 없어지고 안에 불상을 모시고 있다. 조선 인조 13년(1635)에 다시 짓고, 1922년에 지금 있는 위치로 옮겼다. 지붕 위에 남아 있는 조각들은 목조탑이었을 때 흔적이며 건물 안에는 석가모니와 가섭, 아난의 제자상을 모시고 있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 크기이며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지붕 처마를 받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양쪽 칸에는 1개, 가운데 칸에는 공포를 2개씩 올렸다. 건물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꾸민 우물천장이고 석가모니가 앉아 있는 수미단에는 정교한 장식문을 조각해 놓았다. 전체 건물 구조와 크기가 비교적 간단하고 작지만 큰 관심을 끄는 변형 건물로, 탑 형식의 목조 건축물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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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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