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금산사 석등 사진
보물828유적·탑고려시대

김제 금산사 석등

金堤 金山寺 石燈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28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금산사 (금산리)
좌표
35.723269, 127.0530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사석까지 온전히 남은, 고려시대 김제 금산사 석등이에요. 8각 형태로 아래받침돌, 가운데기둥, 윗받침돌을 3단으로 쌓았답니다. 상하 받침돌엔 각각 여덟 장 연꽃잎을 곱게 새겼어요. 화사석엔 네 면에 창을 뚫어 불빛이 퍼지게 했답니다. 지붕돌 귀퉁이마다 작은 꽃조각을 얹었어요. 단순한 아름다움을 지닌, 고려시대 석등 중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대표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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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제 금산사 대장전 앞뜰에 놓여 있는 8각 석등으로, 불을 밝히는 부분인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그 밑에 아래받침돌, 가운데기둥, 윗받침돌로 3단을 쌓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어 놓았는데, 꼭대기의 머리장식까지 모두 온전히 남아 있다. 아래받침돌은 둥근 평면 위에 여덟 장의 연꽃잎을 새겼고, 그 위의 세워진 가운데기둥은 위는 좁고 아래가 넓은 모양이다. 윗받침돌은 아래받침돌보다 크고 무거운데, 역시 둥근 평면 위에 여덟 장의 연꽃잎을 조각하였다. 화사석은 네 면에 창을 만들어 불빛이 퍼져 나오도록 하였다. 창 주위에는 구멍이 3개씩 뚫려있는데, 창문을 달기 위한 구멍이었던 듯하다. 지붕돌은 여덟 곳의 귀퉁이마다 작은 꽃조각으로 꾸며 놓았다. 전체적으로 단순함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붕돌의 꽃조각이나 석등 각 부분의 조각수법 등으로 미루어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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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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