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846호서적·기록물11세기 추정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8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八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4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1세기 추정
- 지정 연도
- 2014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신림동, 호림박물관)
- 좌표
- 37.498300, 127.029500박물관 위치 기준
설명
『대방광불화엄경』정원본 권8은 당(唐)의 반야(般若)가 진본(晉本)인 60화엄경과 주본(周本)인 80화엄경 중의 「입법계품(入法界品)」만을 번역한 것으로 제8권에 해당하는 「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이다. 판각의 수법 등이 현존하는 다른『화엄경』의 판본과는 그 품격이 다르다. 아마도 현종 12(1021)년 8월에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현화사에서 판각한 판본이거나 문종 5(1051)년 정월에 진관사에서 판각한 판본일 가능성이 높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26행 17자본의 희귀본으로서 불경과 불교학 및 서지학의 연구에는 물론 고려시대 목판인쇄문화의 연구에도 크게 활용될 수 있을 귀중한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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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