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법주사 신법 천문도 병풍
報恩 法住寺 新法 天文圖 屛風
충청북도 보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48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1720년대~1730년대)
- 지정 연도
- 1985년
- 소재지
- 보은군, 충청북도—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 법주사 (사내리)
- 좌표
- 36.541891, 127.8331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쾨글러의 별자리표를 김태서와 안국빈이 배워 그린, 조선시대(1720~1730년대) 보은 법주사 신법 천문도 병풍이에요. 8폭 병풍으로 300좌 3,083성을 담았답니다. 제1폭엔 천문학 설명과 5행성이 그려졌어요. 큰 원 3중으로 황도와 남극을 표현했답니다. 쾨글러 천문도 중 가장 크고 훌륭한 사본으로, 동아시아 천문학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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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법천문도』는 조선 영조 18년(1742)에 관상감에서 황도 남북의 별자리를 그린 것으로, 높이 183㎝, 너비 451㎝이다. 보은 법주사 신법 천문도 병풍(報恩 法住寺 新法 天文圖 屛風)은 경종 3년(1723)에 중국에 와 있던 쾨글러(I.Koegler)가 작성한 300좌, 3,083성의 큰 별자리표를 김태서와 안국빈이 직접 배워서 그려온 별자리그림을 가지고 만든 것이다. 8폭 병풍으로 되어 있는 이 천문도는 제1폭에는 신법천문도설의 표제로 그 당시 천문학적 지식을 510자로 설명하고, 그 왼쪽에 태양과 달, 그리고 당시의 망원경으로 관측한 토성, 목성, 화성, 금성, 수성의 순으로 5개의 행성을 크기와 색깔을 달리해서 그렸다. 제 2, 3, 4폭에는 직경 165㎝의 큰 원이 3중으로 그려져 있고, 360등본의 눈금띠가 매겨져 있다. 이 큰 원의 중심에 황극(黃極)이 있기 때문에 큰 원은 곧 황도이다. 제5, 6, 7폭은 위의 세 폭과 같은 양식으로 황도의 남극을 중심으로 남쪽 하늘의 별들을 수록하고 있다. 제8폭에는 이 천문도 제작에 관여한 관원들의 이름이 수록되어 있다. 이 천문도가 언제, 어떤 경위로 법주사에 보존되고 있는지 그 경위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법주사의『신법천문도병풍』은 현재까지 알려진 쾨글러의 천문도 중에서 가장 크고 훌륭한 사본으로 귀중한 유물로 평가되어진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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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