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자수심결(언해)(2014) 사진
보물1848서적·기록물조선시대

목우자수심결(언해)(2014)

牧牛子修心訣(諺解)(2014)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48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2014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35, 126.9801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조선시대 목우자수심결(언해)(2014)예요. 지눌의 수심결을 세조 13년(1467) 간경도감에서 간행했답니다. 4편의 법어가 함께 나란히 합철됐어요. 몽산화상시중법어를 비롯한 법어들이 포함된답니다. 간경도감에서 펴낸 여러 언해본 중 하나예요. 간경도감의 성격과 훈민정음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조선 전기 언해서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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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목우자수심결(언해)牧牛子修心訣(諺解)』는 고려의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의 저술인「수심결(修心訣)」을 바탕으로 조선의 세조(1417∼1468)가 경복궁의 비현합(丕顯閤)에서 구결(口訣)하고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信眉, 1403∼1480)가 국역한 것을 세조 13(1467)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목판본이다. 「수심결」에 이어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환산정응선사시몽산법어(皖山正凝禪師示蒙山法語)」·「동산숭장주송자행각법어(東山崇藏主送子行脚法語)」·「몽산화상시중법어(蒙山和尙示衆法語)」·「고담화상법어(古潭和尙法語)」 등 4편의 「법어(法語)」가 합철(合綴)되어 있으며, 이들은 「수심결」과 동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세조가 불경의 간행을 위하여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된 여러 언해본(諺解本) 중의 하나로 간경도감의 성격 및 훈민정음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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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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