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총통 사진
보물854공예조선시대

세총통

細銃筒

서울특별시 노원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54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노원구, 서울특별시서울 노원구 공릉동 사서함 77-1호 육군박물관
좌표
37.623359, 127.09059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세종 14년(1432) 만든, 조선시대 세총통이에요. 길이 13.8cm로 총통 중에서도 가장 작은 화기랍니다. 사정거리가 짧아 존폐론도 있었지만 어린이·부녀자도 다룰 수 있어 널리 쓰였어요. 말 위에서 연속발사가 가능한 큰 장점이 있었답니다. 흠집 없이 그대로 온전히 보존됐어요. 우리나라 유일의 최소형 총통으로, 조선 화기사 연구의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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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세총통(細銃筒)은 세종 때 만든 휴대용 화기로 길이 13.8㎝, 안지름 0.9㎝, 바깥지름 1.4㎝이다. 모양은 화약을 넣는 약실과 화기의 몸체인 총신 사이에 2개의 마디를 두고 약실 부분은 약간 도톰하게 만들었다. 총통 중에서 가장 작은 종류의 화기로, 세종 14년(1432)에 만들었으나 사정거리가 겨우 200보 밖에 되지 않아서 존폐론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그 뒤 1437년 평안도에 많이 보내졌는데, 휴대와 발사가 모두 간편하여 어린이와 부녀자도 쉽게 다룰 수 있었으므로 널리 사용하게 되었다. 또한 적과 싸울 때는 말 위에서 많이 소지하여 연속발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아무런 흠집없이 그대로 보존되었으며, 능숙한 공정기법으로 주조된 우리나라 유일의 최소형 총통에 속하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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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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