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격진천뢰
飛擊震天雷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60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6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로,국립고궁박물관)
- 좌표
- 37.576571, 126.9748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선조 때 이장손이 발명한, 조선시대 비격진천뢰예요. 인마살상용 폭탄으로 조선 중기에 아주 널리 쓰였답니다. 지름 21cm로 목곡·죽통·철조각·뚜껑으로 구성됐어요. 완구를 이용해 발사했답니다. 임진왜란 때 박의장 장군이 경주성 탈환에 사용했어요. 국내 현존 유물 중 보존상태가 가장 좋은, 국방 과학기술 문화유산으로서 정말 매우 귀중한 가치를 지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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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선조 때 이장손이 발명한 비격진천뢰(飛擊震天雷)는 인마살상용(人馬殺傷用) 폭탄으로 조선 중기에 사용되었다. 지름 21㎝, 둘레 68㎝로 도화선을 감는 목곡(木谷), 목곡이 들어가는 죽통(竹筒), 얇은 철 조각, 뚜껑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표면은 무쇠로 둥근 박과 같고 내부는 화약과 얇은 철 조각들로 장전하게 되어 있으며, 화포의 일종인 완구(碗口)를 이용하여 발사된다. 임진왜란 때 경주 부윤이었던 박의장이 사용하여 경주성을 탈환하기도 하였다. 이 비격진천뢰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유물 중 가장 보존 상태가 좋아 문헌과 비교 연구할 수 있는 국방 과학기술 문화유산으로 평가되며, 화포 연구와 탄환 발전사에 대한 자료로서 높은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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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