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총통(1986-2) 사진
보물863공예조선시대

지자총통(1986-2)

地字銃筒(1986-2)

부산광역시 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63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서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부민동2가, 동아대학교부민캠퍼스) 동아대학교박물관
좌표
35.104699, 129.0193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명종 12년(1557) 만든, 조선시대 지자총통(1986-2)이에요. 천자총통 다음으로 큰 우리나라 고유 대포랍니다. 길이 89cm로 손잡이 2개가 원형 그대로 남았어요. 마디 10개 중 일곱·여덟번째가 붙어 약통과 격목통을 구분한답니다. 세종 27년(1445) 개량된 형식이에요. 국립진주박물관 소장품과 함께 전하는, 조선 화포사의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서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지자총통(池字銃筒)은 천(天)·지(地)·현(玄)·황(黃) 총통 중에서 천자총통 다음으로 큰 우리나라 고유의 대포이다. 길이 89㎝, 총구의 안지름 10.5㎝, 바깥지름 17.2㎝로 조선 명종 12년(1557)에 만들었다. 모양은 손잡이 2개가 원형 그대로 붙어 있으며, 마디가 모두 10개이고 일곱번째 마디와 여덟번째 마디가 서로 붙어 있어 화약을 넣는 약통과 격목통을 구분하고 있다. 격목통은 원기둥 모양의 나무를 박아 약통 속에 넣은 화약의 폭발력을 최대한 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약통 속의 구멍은 2개이고 발사물은 화살이나 탄환을 넣어 사용한다. 지자총통은 이미 조선 태종 때에 만들어 사용한 바 있으며 세종 27년(1445)에 이르러 화약병기 개발정책에 따라 종래의 형체를 개량·발전시켰다. 이것과 함께 보물 지자총통(국립진주박물관 소장)이 남아 있고 일본에도 이와 비슷한 모양의 지자총통이 2개 더 있다는 기록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