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보 초상 사진
보물872회화조선시대

이현보 초상

李賢輔 肖像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72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안동시, 경상북도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997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좌표
36.701788, 128.81107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중종 32년(1537) 승려 화가 옥준이 그렸다고 전하는, 조선시대 이현보 초상이에요. 어부가로 유명한 시조작가 이현보를 그렸답니다. 위가 뾰족한 패랭이에 붉은 옷을 입은 모습이에요. 한 손엔 불자를 들고 다른 손은 책상을 짚었답니다. 순조 27년(1827) 훼손을 우려해 모사본이 만들어졌어요. 몇 점 안 남은 16세기 초상화로, 회화사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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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현보초상(李賢輔肖像)>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조작가인 농암 이현보(1467∼1555)의 초상화이다. 이현보는 연산군 4년(1498)에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직책을 거친 후 말년에는 후진양성에 힘썼다. 그의 많은 저서 중에서『어부가』등의 시조가 특히 유명하다. 이 그림은 가로 105㎝, 세로 126㎝로 비단에 채색하여 그렸다. 위가 뾰족한 패랭이를 쓰고 붉은색이 감도는 옷을 입은 모습으로 허리에는 물소뼈로 만든 각대를 두르고 있으며 오른쪽을 바라보며 책상 앞에 앉아 있다. 조선시대 초상화는 손이 나타나지 않는데 비해 한 손에는 지휘봉 모양의 불자를, 다른 한 손은 책상을 잡고 있다. 책상 아래로는 검은 가죽신이 보인다. 이 그림은 선생이 관찰사로 있던 중종 32년(1537)에 동화사의 승려이자 화가인 옥준이 그렸다고 전해진다. 그 후 순조 27년(1827)에 훼손을 우려한 후손들에 의해 이 그림의 모사본이 만들어졌다.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얼굴과 옷주름을 단조로운 선으로 표현하는 옛 기법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현재 몇 점 남지 않은 16세기의 초상화로 그 가치가 매우 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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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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