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 태자사 낭공대사탑비
奉化 太子寺 朗空大師塔碑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7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2015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9, 126.9806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말 고려초 고승 낭공대사 행적의 일생을 기린, 봉화 태자사 낭공대사탑비예요. 비문은 최인연과 문하법손 석순백이 지었고, 문하승 단목이 명필 김생의 행서 글씨를 집자해 승려 숭태·수규·청직·혜초 등이 새겨 954년(광종 5)에 세웠답니다. 낭공대사의 생애는 물론, 비문을 짓고 글씨를 모으고 건립에 관여한 인물까지 상세히 기록해 당시 사회와 문화상을 살필 수 있는 역사적 자료예요. 김생의 글씨 연구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정말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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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봉화 태자사 낭공대사탑비는 신라말 고려초의 고승인 낭공대사(朗空大師) 행적(行寂)〔832(흥덕왕7)~ 916(신덕왕5)〕의 탑비이다. 비문의 찬자는 당대 문장으로 평가받았던 최인연과 대사의 문하법손(門下法孫)인 석순백(釋純白)이다. 또한 문하승인 승려 단목(端目)이 명필 김생의 행서 글씨를 집자하여 승려 숭태, 수규, 청직, 혜초 등이 새겨 954년(광종 5)에 세운 비이다. 이 비는 신라말 고려초의 고승인 랑공대사 행적의 일생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고, 비석의 입비(입비)와 관련하여 비문의 찬(撰), 비문의 집자(集子), 비문을 건립하는데 관여한 인물 등 당시의 사회와 문화상을 고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실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역사적 자료로서 가치가 뛰어나다. 또한 김생의 글씨를 연구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자료로서도 상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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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