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881호공예조선 세조 12년(1467)
장말손 유품
張末孫 遺品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81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12년(1467)
- 지정 연도
- 1986년
- 소재지
- 영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영주시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영주시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세조 때 명신 장말손의 유품인, 패도와 적개공신회맹록이에요. 패도는 세조 12년(1466) 함경도 회령에서 오랑캐를 물리친 공으로 옥적과 은배와 함께 하사받은 것이랍니다. 적개공신회맹록은 이시애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적개공신에 임명되어 예종 원년(1469) 3월에 내려진 회맹록이에요. 난을 평정하는 데 참가한 인물들을 파악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조선 전기 공신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유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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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세조 때의 명신인 장말손(1431∼1486)의 것으로 패도(佩刀)와 적개공신회맹록이다. 패도는 세조 12년(1466)에 함경도 회령에서 오랑캐를 물리친 공으로 왕으로부터 옥적(옥피리) 1정(丁)과 은배(은잔) 1쌍과 함께 하사받은 것이다. 적개공신회맹록은 세조 13년(1447)에 이시애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적개공신에 임명되어 예종 원년(1469) 3월에 내린 회맹록이다. 특히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참가한 인물들을 파악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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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