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884호공예조선시대
삼안총
三眼銃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84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6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 좌표
- 35.829387, 129.227912
설명
삼안총은 개인이 휴대할 수 있게 만든 작은 규모의 총이다. 한손잡이에 3개의 총신을 연결시켜 한번에 3발을 쏠수 있는 것으로, ‘삼혈총(三穴銃)’이라 부르기도 한다. 총길이 38.2㎝, 총신 26㎝, 손잡이 12.2㎝, 구경 1.3㎝로, 주로 살상용이지만 신호용으로도 사용하였다. 손잡이 부분에 조선 선조 26년(1593년)이란 제작연대와 화약과 실탄 용량, 제작자를 알 수 있는 기록이 남아 있으며, 채용신이 그린 ‘대한제국동가도’에서도 가장 앞줄에 말탄 기병이 삼안총을 높이 들고 행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삼안총은 몇 점 남아 있지만, 이것은 제작 연대가 확실하고 보존 상태도 좋아 화포사 연구는 물론 국방과학기술문화유산으로도 매우 소중한 유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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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