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자총통 사진
보물886공예조선시대

황자총통

黃字銃筒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86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지·현·황자총통 중 크기가 가장 작아, 이동이 편리하도록 만든 황자총통이에요. 총구경 4㎝, 전체 길이 50.4㎝로 임진왜란 5년 전인 선조 20년(1587)에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답니다. 포 입구에서 점차 두터워지며 몸에는 대나무 모양 4마디가 표현돼 있어요. 첫째와 둘째 마디 사이엔 손잡이가 달렸답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도 모습이 완벽하고 제작연도까지 알 수 있어, 화포사 연구와 국방과학기술문화유산으로 높이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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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씨를 손으로 점화·발사하는 유통식화포(有筒式火砲)는 그 크기와 사용되는 화약의 양, 발사거리에 따라 4가지로 분리하여 천자문에서 그 이름을 따 천(天)·지(地)·현(玄)·황(黃)자총통이라 붙인다. 이 것은 그 중 가장 크기가 작은 것으로, 편리한 이동을 위해 만든 것이다. 총구경 4㎝, 전체길이 50.4㎝로, 임진왜란 5년전인 선조 20년(1587)에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포 입구에서부터 점차 두터워지고, 몸에는 대나무 모양의 4마디가 표현되어 있다. 포의 끝은 둥글며, 첫째와 둘째마디 사이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었으나 모습이 완벽하고 제작년도를 알 수 있는 기록이 남아 있어, 화포사 연구는 물론 국방과학기술문화유산으로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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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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