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1986) 사진
보물893서적·기록물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1986)

大方廣圓覺略疏 注經 卷上(198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93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서대문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좌표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불교 수행의 길잡이가 된, 원각경에 당나라 종밀이 주를 달아 해설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이에요.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책으로, 원래 두루마리로 만들려던 것을 책으로 엮었답니다. 권 하가 떨어져 나가 간행기록을 잃어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어요. 송나라에서 보낸 목판으로 찍어낸 대방광불화엄경소와 판 형식, 글자체가 비슷해, 송나라 판본을 입수해 새긴 고려시대 판본임을 알 수 있답니다. 고려시대 목판본이란 점에서 가치가 있는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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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대방광원각경’또는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경전은 훌륭한 이론과 실천을 말하고 있어 널리 유포되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가 되었다. 이 책은 원각경에 당나라 종밀(宗密)이 간략하게 주를 달아 해설한 것으로,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29㎝, 가로 17㎝이다. 원래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기 위하여 1판에 20행씩 새긴 것을 10행씩 찍어내어 책으로 만들었다. 권 하가 떨어져 나가서 책 끝에 있는 간행기록을 잃어 버렸으므로 정확한 간행시기를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송나라에서 보낸 목판으로 찍어낸『대방광불화엄경소』와 판의 형식, 글자체, 새긴 기법 등이 비슷하여 송나라 판본을 입수하여 새긴 고려시대의 판본임을 알 수 있다. 권 하가 떨어져 나갔으나 송나라 판본을 보고 새긴 고려시대의 목판본이란 점에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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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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