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역참동계
周易參同契
서울특별시 강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90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41년(세종23)
- 지정 연도
- 2016년
- 소재지
- 강서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7길 36 (가양동, 겸재정선미술관)
- 좌표
- 37.572228, 126.83841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도가의 심신수련 방식과 단약 제조법을 담은, 위백양의 주역참동계예요. 유염의 주역참동계발휘와 주역참동계석의를 합본해 간행한 것을 저본으로, 1441년(세종 23) 초주갑인자로 인출됐답니다. 초주갑인자로 간행된 기록이나 실물이 지금까지 알려진 바 없어, 이 책이 처음 소개되는 유일본이에요. 조선시대 초기의 도가사상과 장례풍속 등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랍니다. 학술적·문화유산적 가치가 매우 높은 귀중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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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주역참동계(周易參同契)」는 후한조(後漢朝) 위백양(魏伯陽, 100~170)의 저술로 도가(道家)의 심신수련(心身修練)의 방식과 장생불노(長生不老)를 위하여 복용하는 단약(丹藥)의 제조법에 관하여 4~5자의 운문(韻文)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정 대상 「주역참동계」는 명조(明朝)초기에 장본진(張本鎭, ~)이 송말원초(宋末元初)에 유염(兪琰, 1258~1327)이 저술한 「주역참동계발휘(周易參同契發揮)」(3편)와 「주역참동계석의(周易參同契釋疑)」(3편)를 합본(合本)하여 간행한 것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441년(세종 23)년에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인출(印出)된 것이다. 「주역참동계」가 초주갑인자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나 실물은 지금까지 전혀 알려진 바 없어 본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유일본이며, 조선시대 초기의 도가사상(道家思想) 및 장례풍속(葬禮風俗)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는 점에서 학술적‧문화유산의 가치가 매우 높은 귀중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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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