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사진
보물923회화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尙州 南長寺 觀音禪院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

경상북도 상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23
분류
회화
지정 연도
1987
소재지
상주시, 경상북도경북 상주시 남장1길 259-22, 남장사 (남장동)
좌표
36.430826, 128.10599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관음전 주존인 관음보살상 뒤편에 부조로 새겨진,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이에요. 사각형 판목 중앙에 아미타불을 두고 좌우에 네 보살, 그 주위로 아난·가섭과 사천왕을 배열했답니다. 본존불은 두 손을 무릎에 올려 엄지와 중지를 맞댄 손 모양을 하고 있어요. 불상들의 얼굴과 신체가 네모난 형태로 비사실적인 인체 표현이 특징이랍니다. 목각탱을 회화적으로 표현한 17세기 작품을 대표하는 수준작으로, 뛰어난 목조기술을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상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불화를 그려 족자나 액자형태로 만들어 거는 그림으로, 대개 사찰 전각 안의 본존불 뒤에 위치한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 나무를 깎아 만든 것으로, 관음전의 주존인 관음보살상 뒷편에 부조로 새겨져 있으며, 가로 184㎝, 세로 165㎝이다. 사각형의 판목 중앙에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네 보살이 배치되었고 그 주위로 2대 제자인 아난·가섭과 사천왕을 배열한 구도이다. 하단의 연꽃 줄기에서 나온 연꽃이 대좌를 이루어 본존불과 두 보살이 앉아있는 모습이다. 본존불은 두 손을 무릎에 올려놓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손모양을 하고 있고 협시보살들은 손에 연꽃가지를 잡거나 합장한 모습이다. 불상들의 얼굴과 신체 등이 모두 네모난 형태로 비사실적 인체 표현이 드러나 있으며 이와 함께 두꺼운 옷에 간략화된 주름은 당대의 불상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 목각후불탱은 목각탱을 회화적으로 표현한 17세기 작품을 대표하는 수준작으로 뛰어난 목조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