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인석보 권11, 12
月印釋譜 卷十一, 十二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3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5년(1459년)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702, 126.97774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을 합해 세조 5년(1459) 편찬한, 월인석보 권11, 12예요. 그동안 알려진 10권 8책에는 없던 부분으로, 세조 5년 간행된 초판본이랍니다. 권11엔 월인천강지곡 제272∼275와 법화경 권1이, 권12엔 제276∼278과 법화경 권2가 실려 있어요. 훈민정음 창제 이후 가장 먼저 나온 한글 불교대장경이랍니다. 조선 전기 훈민정음과 불교학, 서지학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 소중한 문헌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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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월인석보』는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을 합하여 세조 5년(1459)에 편찬한 불경언해서이다. 『석보상절』은 1447년 왕명에 따라 수양대군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석가의 일대기를 한글로 쓴 불경서이고, 『월인천강지곡』은 세종이 『석보상절』을 읽고 각각 2구절에 따라 찬가를 지은 것이다. 『월인석보』권 11, 12는 그 동안 알려진 10권 8책에는 없는 부분에 해당되는 것으로 세조 5년(1459)에 간행된 초판본이다. 권 11에는 『월인천강지곡』 제272부터 275까지 실렸고 『석보상절』은 「법화경」 권1의 내용이 실려 있다. 권 12에는 『월인천강지곡』 제276부터 278까지 실렸고 『석보상절』은 「법화경」 권2의 내용이 실려 있다. 이 책은 훈민정음 창제 이후 제일 먼저 나온 한글불교대장경으로, 조선 전기의 훈민정음 연구와 불교학 및 서지학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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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