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4~7, 8~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四~七, 八~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3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공민왕 21년(1372)각(刻)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702, 126.97774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스님들의 필수 수련 경전인 능엄경, 그중 권4∼7과 권8∼10을 2권으로 엮은 자료예요.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검푸른 표지에 금색 글씨로 제목을 썼답니다. 고려 공민왕 21년(1372)에 대장군 김호와 영암군부인 최씨, 정순옹주 이씨 등이 발원해 간행됐어요. 찍어낸 시기는 조선 전기로 추정된답니다. 부처의 말씀을 직접 경험해 얻으려는 능엄경의 가르침을 담은, 고려말 왕실과 귀족의 불심이 깃든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 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4·5·6·7의 내용과 권8·9·10의 내용을 2권으로 엮었으며, 책의 크기는 세로 26㎝, 가로 16.7㎝이다. 이 책은 고려 공민왕 21년(1372)에 대장군 김호와 영암군부인 최씨, 정순옹주 이씨 등에 의해서 간행되었으며 찍어낸 시기는 조선 전기로 추정된다. 검푸른 색의 표지에 제목은 금색 글씨로 썼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