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 우천리 삼층석탑
寶城 牛川里 三層石塔
전라남도 보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43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9세기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보성군, 전라남도— 전남 보성군 조성면 우천리 326-17번지
- 좌표
- 34.799954, 127.23037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벌교와 보성 사이 국도변 논 한가운데 세워진, 보성 우천리 삼층석탑이에요. 절터로 추정되지만 문헌 기록이 없고, 징광사의 부속 절터였다는 이야기만 전해온답니다. 기단은 일부가 땅에 묻혀 있고, 몸돌마다 얇게 기둥 모양을 새겼어요. 지붕돌은 밑면 받침이 4단이고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 있답니다. 1970년 해체 복원됐는데, 몸돌과 지붕돌의 비례가 잘 맞아 통일신라 9세기경 조성된 것으로 짐작되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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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벌교와 보성간의 국도변인 우천리 마을 앞 논 한가운데에 세워져 있는 탑이다. 이 곳은 절터로 추정되나 문헌에 남아 있는 기록이 없고,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징광사에 딸린 부속 절이 있던 곳이라 하기도 한다. 탑은 기단(基壇)의 일부분이 땅 속에 묻혀 있고, 바닥은 시멘트로 발라져 밑부분의 정확한 모습을 알 수 없다. 드러난 기단부에는 기둥을 본뜬 조각이 새겨져 있다. 탑신(塔身)은 3층을 이루고 있으며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고,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아주 얇게 기둥모양을 본떠 새겨놓은 것이 보인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4단씩이고, 처마 밑은 수평을 이루었으며,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만이 남아 있다. 1970년에 해체하여 복원한 것으로 각 층 몸돌과 지붕돌의 비례가 잘 맞는 것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경에 조성된 것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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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