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사진
보물958조각조선시대

경주 기림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慶州 祇林寺 塑造毘盧遮那三佛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58
분류
조각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상북도 경주시 기림로 437-17(문무대왕면, 기림사)
좌표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설명

신라 선덕여왕 12년(643) 승려 광유가 창건하여 임정사(林井寺)라 부르던 것을 원효대사가 기림사로 고쳐 부르기 시작하였다. 기림사 대적광전에 모셔진 불상인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은 향나무로 틀을 만든 뒤 그 위에 진흙을 발라 만든 것이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모시고 좌우에 약사(藥師)와 아미타불(阿彌陀佛)을 협시로 배치한 형태이다. 근엄하면서도 정제된 얼굴, 양감이 풍부하지 않은 신체의 표현, 배부분의 띠로 묶은 옷 등에서 16세기 초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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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