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969호서적·기록물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64
再雕本 瑜伽師地論 卷六十四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6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설명
『유가사지론』은 유가파의 기본적인 논저로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이다. 이 책은 고려 고종 33년(1246)에 대장도감에서 간행한 재조본 고려대장경 판본 가운데 하나로 전체 100권 가운데 권64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형태는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세로 36.8㎝, 가로 49㎝ 크기를 26장 이어붙였다. 재조대장경은 전해지고 있는 판본이 다양하지만, 인쇄가 정교하고 종이의 질이 두텁게 뜬 닥나무 종이이면서 표지와 제목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것은 보기 드문 예이다. 인쇄 상태가 선명하고 정교한 것으로 보아 13세기부터 14세기 사이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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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