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본 유가사지론 권55 사진
보물972서적·기록물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55

再雕本 瑜伽師地論 卷五十五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72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설명

『유가사지론』은 유가파의 기본적인 논저로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형태는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세로 36.8㎝, 가로 49㎝ 크기를 26장 이어붙였다. 책 끝에 있는 기록을 통해『유가사지론』권64(보물)보다 권의 차례가 앞서면서도 목판에 새기는 작업이 1년 뒤인 고종 34년(1247)에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종이질이나 크기 등이 권64와 동일하며 찍어낸 시기도 13세기부터 14세기 사이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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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