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반야바라밀경(1988)
金剛般若波羅蜜經(1988)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7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387년(고려 우왕13년)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5, 서울역사박물관 (신문로2가,서울역사박물관)
- 좌표
- 37.570149, 126.97042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계종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금강반야바라밀경이에요. 고려 우왕 13년(1387) 진원군 유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도움을 청해 간행했답니다. 이색이 간행 경위를 짓고 각지가 글씨를 썼어요. 훗날 산인 지담이 다시 찍어냈는데, 풍양군부인 조씨와 정자회가 함께 참여했답니다. 검푸른 표지에 금색 글씨로 제목을 썼고, 법망경·금강반야바라밀경합본과 같은 판본으로 보존 상태가 정말 양호한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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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고려 우왕 13년(1387)에 진원군 유구(柳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도움을 청하여 간행하였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는데, 크기는 세로 25.2㎝, 가로 15㎝이다. 이색(李穡)이 책이 만들어지게 된 경위를 간략하게 적은 글을 짓고, 각지(角之)가 글씨를 썼다. 그후 산인(山人) 지담(志淡)이 이를 다시 찍어냈는데, 풍양군부인 조씨와 정자회가 함께 참여하였다. 검푸른 색 표지에 제목은 금색 글씨로 썼고『법망경 ·금강반야바라밀경합본』(보물)과 같은 판본으로 전체적으로 인쇄나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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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